테슬라 모델Y 롱바디(롱레인지) 보조금 — 국고 210만원, 실구매가는?
■ 모델Y 롱바디(롱레인지)란?
모델Y 롱레인지 AWD는 테슬라의 주력 트림으로 1회 충전 주행거리 약 533km, AWD 사륜구동이 적용됩니다. 주니퍼 업데이트 이후 국내 출시가는 약 6,499만원입니다.
■ 2026년 국고 보조금
차량 가격이 5,000만원 이상 8,000만원 미만 구간에 해당해 국고 보조금의 50%만 지원됩니다.
국고 보조금: 210만원
■ 지자체 보조금 포함 총 보조금 (지역별)
서울시: 210(국고) + 200(서울) = 약 410만원
경기도: 210(국고) + 250(경기) = 약 460만원
전남: 210(국고) + 500(전남) = 약 710만원
강원: 210(국고) + 450(강원) = 약 660만원
평균 기준 약 270만원대 총보조금 수령 가능
■ 지역별 실구매가
서울: 6,499 - 410 = 약 6,089만원
경기: 6,499 - 460 = 약 6,039만원
전남: 6,499 - 710 = 약 5,789만원
■ RWD vs 롱레인지, 어떤 게 유리할까?
RWD(5,499만원)는 국고 보조금을 전액 받을 수 있어 실구매가 차이가 약 1,000만원 이상 납니다. 장거리 주행이 잦거나 AWD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RWD가 가성비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.
■ 구매 시 핵심 체크포인트
롱레인지는 보조금이 210만원으로 RWD 대비 적습니다. 보조금 예산이 선착순 소진이므로 연초 신청이 유리합니다. 보조금 수령 후 2년 내 매각 시 보조금 일부 반환 의무가 있습니다.